상주로타리클럽, 화북면 저소득층 주택 단열 봉사로 따뜻한 겨울 선물

취약 가구 주거 환경 개선, 지역 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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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상주로타리클럽이 지난 11월부터 진행한 화북면 저소득 다자녀 가구 대상 주택 수리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주로타리클럽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취약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단은 특히 노후 주택의 외풍 문제를 해결하고자 외벽 단열 시공에 집중했다.

외벽 단열 시공은 겨울철 난방 효율을 높여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취약 가구는 더욱 따뜻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김병달 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취약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오광석 화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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