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

취약계층 11가구에 연탄 2500장 전달, 따뜻한 온정 나눠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연탄 2500장을 1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주거 환경과 생활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연현 협의회장과 박영연 부녀회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서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동성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호성 동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발전하는 동성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