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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 이안면이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경관조명으로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안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청사 실내와 전정 일대에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명 설치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경관조명은 LED 트리, 빛 띠 장식, 귀여운 루돌프와 눈사람 조형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청사 전정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방문객과 주민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점등 시간은 매일 일몰 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이 청사 주변을 아름다운 야경으로 물들인다.
이번 경관조명은 이달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안면은 이번 조명 설치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빛을 더하고, 지역 분위기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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