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파주마음동행 콘서트'를 개최하여 올해 정신건강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자 회복 지원, 위기개입 서비스, 자살예방사업, 인식개선 홍보활동 등 센터의 주요 사업 성과를 알리는 자리였다.
정신건강복지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는 파주시장 표창과 센터장상이 수여되어 지역사회 정신건강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파주마음동행 콘서트'에서는 센터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종사자들이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피아노 연주, 성악 공연, 오카리나 및 칼림바 연주, 전통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올해는 여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무대 중심으로 기획되어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파주시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상담 및 재활 프로그램, 치료비 지원, 자살 예방 교육 등 시민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분소 운영과 지역 기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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