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첫 졸업생 배출하며 성공적 마무리

인공지능 활용 자화상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만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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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 개최 (경산시 제공)



[PEDIEN]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이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했다.

이번 졸업식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1기 활동 내역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의 활동 기록 영상 감상 후 졸업장 수여 및 기념 촬영이 진행되었다.

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인공지능 활용 자화상 전시가 큰 호응을 얻으며 졸업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삼성현 인문예술대학은 삼성현역사문화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처음 개설된 정규 프로그램이다. 삼성현의 정신과 역사, 인문, 예술 분야에 대한 지식 함양을 목표로, '경산, 원효로 새벽을 열다'를 주제로 5회의 이론 강좌와 1회의 실습이 진행되었다.

다채로운 주제의 강의와 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 7주간의 교육 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2026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제2기 인문예술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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