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치매안심센터, 5년 연속 경북도 최우수기관 선정

적극적인 치매 관리와 지역사회 기여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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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5년 연속 수상 쾌거로 치매 친화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 기여
고령군치매안심센터,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치매안심센터가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12월 3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실적과 서면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3개 분야 26개 항목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평가가 진행됐다.

고령군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치매관리사업 관련 표창을 수상하며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까지 받으며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고령군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관리의 중심 기관으로서 더욱 굳건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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