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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서구가 청라 모래성공원과 물병자리공원의 노후된 어린이 놀이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8월 말 착공하여 약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11월 말 준공을 완료했다.
서구는 낡은 놀이 시설을 교체하는 것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 체험형 놀이 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휴게 공간과 운동 공간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서구의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롭게 단장한 놀이 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약속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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