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모바일 누비전 5+2% 캐시백 이용자 모두 혜택“최대 20%의 소비 지원 효과”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진행한 모바일 누비전 결제액 캐시백 행사의 혜택을 모든 이용자에게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일부 이용자에게만 추가 2%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소비 진작과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행사 기간 중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 5% 기본 캐시백에 더해 2%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모바일 누비전 결제자는 총 7%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지난 9월 누비전 13% 할인 판매에 참여했던 시민은 최대 20%의 소비 지원을 받는 셈이다.

창원시는 이번 결정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원 지급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추가 캐시백은 모바일 누비전 형태로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급이 지역 내 소비를 다시 한번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