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꾸러미·연탄나눔 봉사 추진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생필품 꾸러미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를 들고 관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꾸러미는 김, 대추차, 율무차 등 9가지 품목으로 채워져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또한 대술면 제일연탄의 후원으로 면내 어려운 이웃 4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각 가정에는 250장씩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박상천 대표는 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연탄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의 꾸준한 헌신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방의수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도 효 배달 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