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민국 록의 역사를 써온 밴드 부활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청양에서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12월 11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부활의 4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자리로, 록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부활의 리더 김태원을 필두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박완규, 베테랑 드러머 채제민, 그리고 베이시스트 최우제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사랑할수록’, ‘Lonely Night’,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부활의 대표곡들을 연주하며 관객들을 추억 속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청양군은 이번 공연이 부활의 음악을 사랑하는 기성세대는 물론, 청소년과 학생들에게도 록 음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0년의 세월을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활의 음악은 청양의 겨울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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