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복지관, 어르신 건강 지킴이…'근 관절 질환 운동 교육' 문 열어

무릎 관절 질환 어르신 대상, 맞춤형 운동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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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화군노인복지관 근 관절 질환 운동 교육 개강



[PEDIEN]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근 관절 질환 운동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 개강하여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2025년 민간 시설 활용 여가문화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무릎 관절 질환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기능 회복 운동을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근력 강화 운동을 배우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방법을 익힌다. 복지관은 외부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심 강화군노인복지관장은 “'무릎이 건강해야 일상이 행복해진다'는 슬로건처럼, 어르신들이 통증 없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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