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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대왕면 체육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최은철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4월 2일,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체육인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오세학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최은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충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대왕면 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해왔음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체육회를 중심으로 더욱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세학 이임 회장은 그동안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최은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종대왕면 체육회를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생활체육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 회장은 "세종대왕면 체육회가 지역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대왕면 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이 지역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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