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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가을을 위해 특별한 단기 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가을 특강은 11월까지 진행되는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문학과 전통 음악을 주제로 한 두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음풍영월’은 시 낭송 및 낭독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시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직접 시를 낭송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선비의 노래 시조창’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선비 문화의 멋을 느끼며 시조창의 기본을 배울 수 있다.
윤심 강화군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 속에서 문학과 음악을 즐기며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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