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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들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염원하며 세종시에서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홍천군민의 오랜 숙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것으로, 이장연합회, 기독교연합회, 월남참전자회 등이 추진해온 릴레이 홍보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심금화 건설안전국장을 비롯한 토목직 공무원 9명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청사를 방문, 홍보물품과 홍천군 농·특산물을 전달하며 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무원들은 수리취떡, 사과주스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홍천군의 매력을 알리고, 철도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전달하는 데 힘썼다.
이득선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 회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홍천군민의 100년 숙원이 담긴 사업"이라며 "철도 유치를 위해 공무원 모두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넘어 철도가 실제로 유치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천군은 이번 릴레이 홍보를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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