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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가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대상자 4명을 확정하고, 시청에서 면허증 수여식을 개최하며 오랜 기다림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8월 신규 면허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13명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4명에게 개인택시 운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20년 넘게 개인택시 면허를 기다려온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이번 신규 면허를 추진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수여식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모든 분께 존경과 축하를 전한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신규 면허 발급은 원주시 택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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