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5 강릉합창대축제' 개최…세대 아우르는 화음 선사

강릉시립합창단과 지역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10월 말 합동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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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사진)음악으로 하나되는 강릉, 「강릉시립합창단 2025 강릉합창대축제」 개최



[PEDIEN] 강릉시가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5 강릉합창대축제'를 개최한다.

강릉시립합창단과 지역 내 어린이 및 청소년 합창단 8팀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음악 인재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의 음악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무지개 빛 하모니', '버터플라이'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가 어린이와 청소년 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강릉시립합창단과 모든 참가 합창단이 함께 연합 합창을 선보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합창대축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강릉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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