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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릉시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강릉페이 충전 시 인센티브를 기존 13%에서 18%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취지에 발맞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강릉페이 사용자들은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만원 결제 시 기존의 13% 할인(1,300원 적립) 혜택에 더해 결제 금액의 5%(500원)를 추가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추가 5% 캐시백 혜택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강릉페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강릉페이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릉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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