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심재국 군수, 13일 주요 현안 챙기며 '민생 행보' 시동

신규 임용식부터 군의회 임시회까지... 부군수는 공유재산 심의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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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PEDIEN] 평창군 심재국 군수가 10월 13일 월요일, 신규 공무원 임용식과 군의회 임시회 참석 등 주요 일정을 소화하며 군정 핵심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임성원 부군수 역시 군수와 일정을 공유하는 한편, 오후에는 별도의 행정 심의회를 주재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전 9시, 심 군수와 임 부군수는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용장 수여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는 평창군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인력 충원과 조직 정비를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평창군의회로 자리를 옮겨 제307회 임시회에 출석했다. 군수와 부군수는 이번 임시회에서 군정 주요 사업 보고 및 현안 질의에 응답하며 의회와의 협력 관계를 다지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임 부군수는 오후 2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공유재산심의회에 참석하며 실무 행정을 챙겼다. 이는 군이 보유한 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및 처분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회의로, 부군수가 직접 주재하며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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