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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은 환자의 생존율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슴 압박 소생술의 정확한 방법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실습하게 된다.
센터 측은 응급 상황 발생 시 4분 이내의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다.
현재 교육 대상은 센터 내 동아리 회원으로 한정되지만, 센터는 향후 지역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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