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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정선군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 행사에 직접 참석해 경로 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대한 군정의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식은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정선군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군은 고령화 시대 속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특히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이창우 정선부군수 역시 같은 날 지역 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노인의 날 기념식이 지역 사회 전체에 경로 효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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