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3일까지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한 ESG 실천 캠페인 'RE-US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200여 점의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되어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의류 150여 점과 생활용품 20여 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이 모였으며, 이 물품들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RE-USE'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을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그간 친환경 실천, 지역사회 상생,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 경영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모여 자원 순환과 나눔이라는 큰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이사장은 또한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