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도시공사가 직원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직무스트레스 힐링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감정 조절 문화를 조직 내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공사는 직원들이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 요인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프로그램은 1·2회차로 나뉘어 이론 교육과 실습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직원들은 먼저 직무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예방적 관리 방법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아로마테라피와 플라워테라피를 통해 심신을 이완시키는 체험을 했다.
특히, 직접 자신만의 힐링 작품을 만들며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익혔다.
프로그램 직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 대다수는 프로그램의 구성 내용과 강사의 전문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는 소감과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 나왔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터는 직원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 개개인에게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는 곧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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