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건설 백구면에 유러피안 상추 500kg 기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김제시 제공)



[PEDIEN] 김제시 백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건설업체인 아리건설이 이달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유러피안 상추 500kg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상추는 백구면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고루 배부됐다.

특히 아리건설의 나눔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았다. 한 달간 총 4차례에 걸쳐 꾸준히 상추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송광미 아리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아이들,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백구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리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리건설의 이번 상추 기부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