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센터의 대금반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회원 6명은 지난 28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악면 주민자치센터 대금반은 대금 연주를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실천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유근형 대금반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손준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악면 주민자치센터 대금반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 의미 있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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