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주시는 지난 29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관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148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에 대한 중개업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분석처 거래분석부의 주승민 부장이 강사로 나서 국내 부동산 시장의 주요 동향을 분석하고, 특히 영주지역 부동산 시장의 미래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한 중개업 종사자들은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함께 지역별 전망을 상세히 살펴보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앞으로 거래 의뢰인에게 더욱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원 영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개업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중개 문화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종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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