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 광림동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응원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르네상스 실천본부 등 지역 내 주요 자생단체 회원들과 일반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박람회장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절과 질서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림동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림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섬박람회 폐막 시까지 지속적인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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