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가 사회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위한 특별한 소통과 힐링의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과중한 업무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토크쇼의 강연자로 방송인 겸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개그맨 김영철이 나선다.
김영철은 ‘매일 생활 속에서 더 나아지는 나 만들기’라는 주제로 참석자들과 만나 유쾌한 에너지를 나누고 깊은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인 김영철은 오랜 기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집필한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는 사회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이 웃음과 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종사자분들이 동료들과 함께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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