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난 10월 15일 개최된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쾌적한 행사장 조성을 위해 지례면 새마을협의회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례면 새마을 회원 200여 명은 대회 준비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대회 전날인 14일부터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였다. 테이블 세팅 작업과 그늘막 설치 등 행사장 준비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도왔다. 대회 당일에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식당 운영을 전담하며 쉴 새 없이 손님을 맞았다.
이번 체육대회에서 지례면 새마을은 환경보호 실천에도 앞장섰다. 생수용 투명 페트병과 캔류 등 재활용품을 꼼꼼하게 분리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직접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행사장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전익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영숙 부녀회장은 “김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지례면 새마을은 이번 체육대회 지원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보호를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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