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iM뱅크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009년부터 이어져 온 iM뱅크의 꾸준한 나눔을 통해 누적 기탁액 9억 4천5백만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낳았다.
1967년 창립 이래 지역 경제와 금융 발전을 선도해 온 iM뱅크는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체 iM뱅크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과 문화·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 학생들에게 환원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iM뱅크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iM뱅크는 지난 2009년부터 영천시에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을 강조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또한 강구석 iM뱅크 영천시청지점장 역시 지역 경로당에 냉장고를 기탁하고 각종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iM뱅크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오랜 시간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한결같이 힘을 보태주신 iM뱅크의 마음이 영천의 교육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로 이어지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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