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안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계층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하남시 제공)



[PEDIEN]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힐링안과가 지역주민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7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관리 지원, 나아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힐링안과는 협약을 기념해 안종합검진권 및 촉촉패키지권 100장을 후원했다. 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정기적인 눈 건강 관리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힐링안과는 다양한 첨단 의료장비와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시력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라식·라섹 재수술센터 운영, 1:1 담당주치의 제도, 평생 수술 책임 보증제도 등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맑고 선명한 시력과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선영 힐링안과 대표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평소 눈 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과 후원이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 증진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혜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뜻깊은 나눔과 협약에 함께해주신 힐링안과 김선영 대표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검진과 건강관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의료·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힐링안과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70, 808타워 10·1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력교정술,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과 진료와 개인별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들의 눈 건강과 선명한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