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10월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PEDIEN] 밀양시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10월 정기 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및 동정 현안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열린 이번 회의에는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협의회는 짝수 달마다 정기 회의를 개최하며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핵심 안건으로는 제9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개최가 논의되었다. 더불어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계획과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행사 준비 상황도 공유되었다. 협의회는 이들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단체별로 진행 중인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데 있어 기관·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