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천시 자산동 지역 인사들이 '원팀'으로 뭉쳤다. 지난 10월 13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동 체육회 임원진, 주요 단체장, 동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박봉길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은 '우리는 하나, 원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핵심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선수단 구성 및 훈련 계획 △종목별 세부 지원 방안 △행사 당일 안전관리 및 질서 유지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율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를 위해 각 단체별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곧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무식 자산동 체육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자산동의 화합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완벽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자산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산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민체전은 우리 자산동 주민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민관이 완벽한 원팀을 이뤄 가장 모범적이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자산동 '원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한다. 앞으로 종목별 선수단 모집과 경기장 현장 점검 등 구체적인 준비 작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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