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23일, 정읍·김제대대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김제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은 김제시청 1층 현관에서 김상수 대대장을 비롯한 부대 관계자와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전달된 라면 80박스는 김제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김제대대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 2월에도 라면 40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상수 정읍·김제대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읍·김제대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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