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성낙인 창녕군수가 명절 비상근무에 나선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성 군수는 군 수도과 상수도 긴급복구반, 영상통합관제센터, 보건소 비상방역근무반을 차례로 방문하며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창녕군은 이번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85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투입한다. 재난·재해, 교통, 물가 안정, 생활 민원, 의료·방역, 취약계층 지원, 공직기강 등 7개 분야에서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성 군수는 근무자들에게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연휴 기간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상수도 공급 등 군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군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한 창녕군의 노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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