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고령군 제공)



[PEDIEN] 추석 연휴를 앞둔 고령군이 군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고령군은 지난 9월 23일,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안전을 책임질 고령경찰서와 고령소방서의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직접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현업 기관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은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는 명절 기간에도 쉬지 않고 군민 안전을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다.

고령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을 포함한 총 8개반 100여 명의 근무 인원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상황실 운영은 귀성객과 군민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선사하기 위한 고령군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군은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연휴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