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성건동 일대에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펼쳐졌다.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 16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성건동장과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4개 자생단체 회원 180여 명이 참여했다. 배진석 도의원과 남우모·최진열 시의원도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성건동 및 석장동 일대의 주요 도로변과 청소 취약 지역,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주변 상가를 방문, '내 집 앞 내가 쓸기'를 적극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의원님들과 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풍성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