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는 23일 장기수 천안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문화 발전과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주제로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는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국제춤대회,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기수 이사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주신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을 바탕으로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도시 천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하나은행의 후원은 천안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축제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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