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지역의 가정어린이집 4곳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0kg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부개3동푸른어린이집, 부개사랑어린이집, 신보람어린이집, 통통따따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했다.
어린이집들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나눔과 이웃 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기탁된 백미는 부개3동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정어린이집 4개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