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년새마을연대, 드림스타트 아동에 전한 따뜻한 한가위 선물 (목포시 제공)



[PEDIEN] 목포시청년새마을연대가 추석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2일, 연대는 아동 1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8월 진행된 ‘행복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아동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이웃의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대 회원들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선물세트에 담아 전달했다.

조기성 목포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행복동행을 통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년새마을연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