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비계량 평가' 복수유형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센터는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센터는 지난해 총 62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 4천362명에게 사회 참여 기회와 소득 보전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특히 센터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신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무단투기 폐쇄회로텔레비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신한은행 사회공헌사업 지원금 1억 2천만원을 확보하여 지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선별 및 재가공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규 사업 3개를 개발했으며, 282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주귀연 센터장은 “7년 연속 수상은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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