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 하당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9곳을 방문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센터 직원들은 지난 21일,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화장지, 컵라면, 생수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풍성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어르신들과는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는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박상희 하당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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