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풍성한 가을을 맞아 평창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햅쌀을 지역 주민과 시설 이용객들에게 나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햅쌀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공단 소관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평창의 자랑인 신선한 햅쌀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우수한 평창 농산물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햅쌀 나눔 행사는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계방산오토캠핑장, 평창자연휴양림, 평창국민여가캠핑장 등 총 3곳의 시설에서 현장을 찾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햅쌀을 배부할 예정이다.
최순철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평창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단은 이번 햅쌀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사회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상생 활동을 시설을 통해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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