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PEDIEN] 진안군 성수면 부녀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에 나섰다. 22일, 성수면 외궁리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부녀회원 30명과 면 직원 10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꼼꼼하게 정비 작업을 펼쳤다.

김복숙 성수면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성수면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