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희망나눔 따뜻한 명절 보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을 부치고 떡을 정성껏 포장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눔 실천에 동참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홍성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공공위원장 역시 “항상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성껏 준비된 전과 떡은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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