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옥천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방위와 군사 대비태세 유지에 힘쓰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육군 제37보병사단 화랑연대와 옥천대대를 방문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장병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굳건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규철 군수는 부대를 직접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명절 기간에도 빈틈없는 경계와 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하며 장병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했다.
황 군수는 “추석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군부대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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