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반곡관설동에 위치한 미식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7일, 미식가는 식용유 50박스를 전달하며 명절을 더욱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경로당 29곳과 저소득 가구 21곳에 전달되었다. 경로당에는 어르신들의 명절 음식 준비를 돕기 위해, 저소득 가구에는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미식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반곡관설동의 '우리동네 나눔가게'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빈 미식가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다시 나누며 꾸준히 함께하는 미식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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