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년연합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청년연합회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더불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나눔 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청년연합회 윤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관과 뜻을 모아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 역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상주시청년연합회와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서로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협약식과 더불어 상주시청년연합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이용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