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소업체 가나환경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가나환경은 지난 17일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이로써 가나환경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왕3동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올해로 6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히 물품을 기탁하는 것을 넘어 식료품 후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까지 꾸준히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김수경 정왕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업의 역할이 재확인되는 순간이다.
한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후원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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