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8일, 은행동은 관내 29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
이번 위문은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변태현 노인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안부를 여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은행동은 이번 경로당 위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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