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이슬’ 보조상표 300만 본 후원 (금산군 제공)



[PEDIEN]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술도가 하이트진로의 지원을 받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7일 금산군청을 방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참이슬’ 보조상표 300만 병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하이트진로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9월 중순부터 전국에 유통될 축제 홍보 문구가 담긴 ‘참이슬’ 300만 병은 잠재적 방문객들에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첨병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이번 홍보 지원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하이트진로 특판 대전지점 홍봉희 지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지원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전국 유통망을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와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하이트진로에서 축제 홍보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참이슬’ 보조상표 후원은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바탕으로 축제 방문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